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변호사
사기·횡령·배임,
첫 대응에서 갈립니다.
고소하는 쪽과 고소당한 쪽을 모두 대리해 왔습니다. 수사기관이 무엇을 보는지, 상대가 어떻게 나올지 알기에 첫 단계부터 다르게 준비합니다.
-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영 전세사기 사건 피해자 단체 변호
- 폰지사기 피해자 300명 변호
또는 전화로 문의하실 수 있어요 · 010-7737-4805
처벌에서 끝나지 않고, 돈을 돌려받는 것까지 봅니다
그래서 고소를 준비하는 단계부터 상대방의 재산을 묶어둘 수 있는지, 형사 절차 안에서 배상을 받을 수 있는지를 함께 따집니다.
- 투자·코인·폰지 사기를 당했어요
-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어요
- 빌려준 돈, 처음부터 갚을 생각이 없었던 것 같아요
- 직원이나 동업자가 회사 돈을 빼돌렸어요
- 보이스피싱으로 큰돈을 보냈어요
-
11단계 · 고소 전 검토
사기가 되는지부터
돈을 갚지 않는다고 모두 사기는 아닙니다. 처음부터 속일 의도가 있었는지 보여줄 자료를 찾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 민사 문제인지 형사 사건인지 판단
- 대화 기록·이체 내역 정리
- 피해액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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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단계 · 수사
고소와 조사
고소장을 낸 뒤에도 수사가 멈추지 않도록, 필요한 자료와 의견을 계속 수사기관에 전달합니다.
- 고소장 작성·제출
- 고소인 조사 동석
- 의견서 제출, 불송치 시 이의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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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단계 · 피해 회복
돌려받기
재판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상대방이 재산을 처분하지 못하게 막고, 받을 수 있는 길을 모두 엽니다.
- 가압류로 재산 묶어두기
- 형사재판 배상명령 신청
- 합의 대응, 민사소송
피해자가 여러 명이라면 함께 대응할 때 수사기관이 사건을 더 무겁게 봅니다. 폰지사기 피해자 300명, 전세사기 피해자 단체를 대리한 경험으로 다수 피해 사건을 진행합니다.
첫 조사 전에 오셔야 합니다
억울하다는 마음에 준비 없이 출석해 설명하다 보면, 의도와 다르게 불리한 진술이 남기 쉽습니다. 출석 날짜는 조정할 수 있으니 먼저 상담을 받으세요.
- 사업이나 투자가 잘못됐는데 사기로 고소당했어요
- 회사에서 횡령·배임으로 고소했어요
- 계좌를 빌려줬거나 돈을 전달했다가 보이스피싱 혐의를 받고 있어요
- 경찰 출석 요구를 받았거나, 사건이 검찰로 송치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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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단계 · 조사 전
쟁점 정리
경제범죄는 대부분 처음부터 속이거나 빼돌릴 생각이 있었는지가 쟁점입니다. 그 판단에 쓰일 자료를 먼저 확인합니다.
- 고소 내용과 혐의 파악
- 유리한 자료 정리
- 예상 질문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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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단계 · 수사
조사와 의견
조사에 함께 출석하고, 혐의가 없거나 가볍다는 점을 의견서로 정리해 수사 단계에서 끝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피의자 조사 동석
- 변호인 의견서 제출
- 구속영장 실질심사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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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단계 · 처분·재판
결과 줄이기
기소되더라도 피해 회복과 정확한 금액 산정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 합의·공탁 진행
- 피해 금액 산정 다투기
- 공판 변론·양형 자료
상담 내용은 비밀이 지켜집니다. 변호사에게는 비밀유지 의무가 있어, 상담에서 말씀하신 내용이 고소인이나 수사기관에 알려지지 않습니다. 불리해 보이는 사정도 숨기지 말고 말씀해 주셔야 정확한 대응을 세울 수 있습니다.
피해 금액에 따라 적용되는 법이 달라집니다
사기·횡령·배임은 금액이 5억 원 이상이면 형법이 아닌 특정경제범죄법으로 처벌돼 형이 크게 무거워집니다. 고소하는 쪽이든 조사받는 쪽이든, 금액 기준부터 확인해 보세요.
혐의와 금액을 고르면 바로 결과가 나옵니다.
맡아온 경제범죄 사건
형사 사건 경력
-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법 전문변호사
- 서울중앙지방법원 · 서울북부지방법원 국선변호인
- 서울 서초·성동·수서경찰서 자문변호사
경제범죄 성공사례
피해자를 대리한 사건
#보이스피싱#손해배상#민사보이스피싱 피해 8억 1,000만 원, 계좌 명의자들에게 전액 손해배상 인정
8억 1,000만 원 전액 인정
사건 개요 의뢰인은 보이스피싱으로 8억 1,000만 원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 돈은 사기 방조범이기도 한 계좌 명의자들의 계좌로 전달됐습니다.
쟁점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계좌 명의자를 상대로 손해배상이나 부당이득반환을 청구하면, 계좌 명의자의 행위와 피해 사이에 인과관계가 없다거나 계좌 명의자로서는 불법임을 알 수 없었다는 이유로 청구가 받아들여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력 내용 의뢰인을 대리해 계좌 명의자들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계좌 명의자들은 받은 돈이 물건 대금이었다는 등의 주장을 했지만, 이를 조목조목 반박하며 인과관계와 책임을 소명했습니다.
결과 법원은 계좌 명의자들의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해, 피해액 8억 1,000만 원 전액을 배상하도록 했습니다.
보이스피싱으로 보낸 돈이라도, 돈이 거쳐 간 계좌의 명의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쉽게 인정되지 않는 청구인 만큼 처음부터 쟁점을 정확히 짚어야 합니다.
#사기#차용사기#고소7,000만 원을 빌리고 갚지 않은 회사 대표, 무죄 주장에도 징역 8개월 실형
징역 8개월 실형
사건 개요 의뢰인은 한 회사의 대표에게 7,000만 원을 빌려주었지만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돈을 갚지 않는 것만으로는 사기가 되지 않기 때문에, 단순한 채무 문제로 끝날 수도 있는 사건이었습니다.
조력 내용 의뢰인을 대리해 회사 대표를 사기로 고소했습니다. 돈을 빌릴 당시의 사정을 구체적으로 정리해, 처음부터 갚을 의사나 능력 없이 돈을 빌렸다는 점을 수사기관에 소명했습니다. 기소된 뒤에도 대표는 제2회 공판기일까지 범죄 사실을 다투며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결과 법원은 사기 혐의를 인정해 회사 대표에게 징역 8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돈을 갚지 않는다고 모두 사기는 아니지만, 빌릴 당시의 사정을 정확히 짚으면 형사 처벌까지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끝까지 부인하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사기#대금미지급#고소외제차 수리비 1,000만 원을 내지 않은 차주, 대법원까지 가서 유죄 확정
벌금 300만 원 · 상고기각 확정
사건 개요 의뢰인은 차량 정비소를 운영하며 외제차 수리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수리비는 1,000만 원이 넘게 나왔지만, 차주는 수리비를 내지 않았습니다.
상대방의 주장 차주는 정비소 쪽 과실로 차량 사고가 났으니 수리비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등 무리한 주장을 하며 책임을 부인했습니다.
조력 내용 의뢰인을 대리해 차주를 사기로 고소했습니다. 사건에서 제출된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사고는 수리 과실이 아니라 차주 본인의 과실로 강하게 추정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여기에 의뢰인과 차주가 주고받은 문자메시지까지 근거로 삼아, 차주의 주장이 수리비를 내지 않기 위한 핑계에 불과하다는 점을 짚었습니다. 차주가 항소와 상고를 이어가는 동안에도 끝까지 결과를 지켰습니다.
결과 1심에서 차주에게 벌금 300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차주는 항소했지만 항소심에서 기각됐고, 대법원에 상고했지만 상고도 기각돼 유죄가 확정됐습니다.
일을 맡겨놓고 대금을 내지 않는 것도 사기가 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그럴듯한 핑계를 대더라도 블랙박스 영상이나 주고받은 문자메시지 같은 자료가 있으면 무너뜨릴 수 있으니, 대화 기록은 지우지 말고 남겨두세요.
#사기#차용사기#합의갚겠다는 말이 모두 거짓이었던 5,000만 원, 사기 고소 후 합의
합의로 종결
사건 개요 의뢰인은 상대방에게 공사대금 등으로 5,000만 원을 빌려주었습니다. 돈을 갚으라고 하자 상대방은 곧 공사대금을 받으면 주겠다, 창고에 있는 건축자재를 팔아서 주겠다, 아버지가 아파서 지금은 줄 형편이 안 된다며 계속 미뤘습니다.
조력 내용 확인해 보니 상대방이 댄 이유는 전부 거짓말이었습니다. 의뢰인을 대리해 상대방을 사기로 고소했습니다.
결과 고소 이후 상대방과 합의해 사건을 마무리했습니다.
갚겠다는 말만 반복하며 이유를 바꿔 댄다면, 그 이유가 사실인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핑계가 거짓으로 드러나면 형사 고소가 돈을 돌려받는 길이 될 수 있습니다.
고소를 당한 사건
#업무상횡령#자본시장법#투자금#피의자변호투자금 5억 원으로 두 번 고소당한 사건, 횡령도 자본시장법 위반도 모두 불기소
두 차례 모두 불기소
사건 개요 의뢰인은 투자받은 5억 원을 횡령했다는 이유로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5억 원은 특정경제범죄법이 적용될 수 있는 금액이라, 기소되면 무거운 처벌이 우려되는 사건이었습니다.
첫 번째 고소: 업무상 횡령 투자 약정의 내용과, 투자금을 쓸 수 있는 범위가 어디까지였는지가 쟁점이었습니다. 경찰은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지만, 검찰 단계에서 추가 신문을 받으며 투자 약정과 투자금 사용 범위에 대해 적극적으로 소명했고, 검찰은 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두 번째 고소: 자본시장법 위반 불기소 처분이 나오자 고소인은 죄명을 바꿔 다시 고소했습니다. 의뢰인이 전업 투자자로서 일임투자를 했으니 자본시장법 위반이라는 주장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의뢰인이 일임투자를 업으로 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소명했습니다.
결과 자본시장법 위반 고소 역시 불기소로 종결돼, 의뢰인은 두 차례의 고소에서 모두 기소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이 송치했다고 끝난 것이 아니고, 상대방이 죄명을 바꿔 다시 고소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사건마다 핵심 쟁점을 정확히 짚어 소명하면 기소 없이 끝낼 수 있습니다.
#업무상횡령#위탁운영#피의자변호휴대폰 판매대금 횡령으로 고소당한 대리점 위탁운영자, 불송치
불송치
사건 개요 휴대폰 대리점을 위탁 운영하던 의뢰인은, 본사의 휴대폰 판매대금을 가로챘다는 이유로 본사로부터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조력 내용 문제가 된 판매대금은 본사의 돈을 가로챈 것이 아니라, 위탁운영 관계에서 의뢰인이 받아야 할 정산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결과 이 주장이 받아들여져 경찰 단계에서 불송치 결정으로 사건이 마무리됐습니다.
돈을 보관하거나 정산하는 관계에서는, 그 돈이 누구의 것인지가 횡령 성립의 핵심입니다. 계약과 정산 구조를 정확히 설명하면 수사 단계에서 끝낼 수 있습니다.
#보이스피싱#전자금융거래법#전기통신사업법#피의자변호작업대출에 속아 넘긴 휴대폰·계좌가 보이스피싱에 쓰인 사건, 경위 소명으로 벌금형
벌금형으로 종결
사건 개요 의뢰인은 대출을 받게 해주겠다는 이른바 작업대출 제안에 속아, 휴대폰을 개통해 개인정보, 계좌정보와 함께 넘겼습니다. 이 정보가 보이스피싱 범죄에 이용되면서 의뢰인은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됐습니다.
쟁점 이런 사건은 보이스피싱에 이용될 줄 몰랐더라도 수사를 피하기 어렵고, 어떤 경위로 휴대폰과 계좌를 넘겼는지에 따라 처벌 수위가 크게 달라집니다.
조력 내용 작업대출 제안을 받은 과정과 휴대폰을 개통해 넘기게 된 경위를 상세히 소명했습니다. 당시 의뢰인이 어린 나이로 세상 물정에 어두워 속을 수밖에 없었던 사정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결과 사건은 벌금형으로 마무리됐습니다.
대출을 미끼로 휴대폰이나 계좌를 요구하는 것은 전형적인 보이스피싱 수법입니다. 이미 넘겨 수사를 받게 됐다면, 속게 된 과정을 구체적으로 소명하는 것이 처벌 수위를 낮추는 핵심입니다.
#업무상배임#컴퓨터등사용사기#합의#피의자변호법인카드 1억 5,000만 원 배임·컴퓨터등사용사기, 실형 위기에서 집행유예
징역 6월 · 집행유예 2년
사건 개요 회사 직원이던 의뢰인은 회사의 돈을 마음대로 썼다는 이유로 고소당했습니다. 법인카드를 사용한 부분은 업무상 배임, 법인카드 번호로 결제한 부분은 컴퓨터등사용사기 혐의였고, 피해액은 약 1억 5,000만 원이었습니다.
쟁점 피해액이 1억 원을 넘고 두 가지 혐의가 함께 문제 된 사건이라, 실형 선고가 우려되는 상황이었습니다. 피해자가 회사인 만큼 합의에 쉽게 응하지 않을 가능성도 컸습니다.
조력 내용 피해 회사를 상대로 합의를 이끌어냈고, 재판에서는 합의와 함께 의뢰인에게 유리한 양형 사정을 정리해 선처를 구했습니다.
결과 법원은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고, 의뢰인은 실형을 피했습니다.
피해 금액이 커서 실형이 우려되는 사건이라도, 피해자와의 합의를 이끌어내고 유리한 사정을 빠짐없이 정리하면 실형을 피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소를 준비하는 분
빌려준 돈을 안 갚으면 사기로 고소할 수 있나요?
돈을 갚지 않는다는 사실만으로는 사기가 되지 않습니다. 빌릴 때부터 갚을 생각이나 능력이 없었다는 사정이 드러나야 합니다. 빌리면서 한 말이 사실과 달랐는지, 같은 시기에 다른 사람에게도 돈을 빌렸는지, 받은 돈을 어디에 썼는지 같은 사정이 판단 근거가 됩니다. 위 성공사례처럼 상대방이 무죄를 주장하더라도 이런 사정이 소명되면 처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사기가 되기 어려운 사안이라면 민사로 받는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고소하면 돈을 돌려받을 수 있나요?
형사 처벌과 피해 회복은 별개입니다. 고소와 함께 상대방 재산에 가압류를 걸어두거나, 형사재판에서 배상명령을 신청하거나, 합의를 통해 돌려받는 방법이 있습니다. 상대방이 재산을 빼돌리기 전에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니 가능한 한 빨리 상담을 받아보세요.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했어요. 끝난 건가요?
아닙니다. 고소인은 불송치 결정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고, 이의신청을 하면 사건이 검찰로 넘어가 다시 검토됩니다. 처음 수사에서 빠진 자료나 쟁점을 보완해 의견서를 함께 내는 것이 좋습니다.
고소를 당한 분
출석 요구를 받았는데 바로 가야 하나요?
출석 날짜는 담당 수사관과 조정할 수 있습니다. 혐의 내용을 정확히 모른 채 출석하면 불리한 진술을 남기기 쉬우니, 날짜를 조정해 두고 먼저 상담을 받으세요. 변호인이 조사에 함께 출석할 수 있습니다.
피해금을 다 갚으면 처벌받지 않나요?
사기나 횡령은 돈을 갚았다고 해서 범죄가 없던 일이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피해를 회복했는지는 처분과 형을 정할 때 가장 크게 고려되는 사정 가운데 하나입니다. 언제, 어떤 방식으로 합의하거나 공탁할지가 결과를 좌우하므로 혼자 진행하기 전에 상의해 주세요.
보이스피싱인 줄 모르고 계좌를 빌려주거나 돈을 전달했어요
이런 사건은 보이스피싱이라는 사실을 알았는지, 또는 알 수 있었는지가 핵심 쟁점입니다. 어떤 경로로 일을 제안받았는지, 상대방과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가 판단 근거가 되므로 메시지와 통화 기록을 지우지 말고 그대로 가져와 주세요. 위 성공사례처럼 작업대출에 속아 휴대폰과 계좌를 넘긴 사건에서, 경위를 상세히 소명해 벌금형으로 마무리한 경우가 있습니다.
공통
상담 비용은 얼마인가요?
문의를 남기는 것은 무료입니다. 양식·카카오톡·문자로 상황을 남겨주시면 상담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은 전화 15분 3만 원, 방문 30분 11만 원이며, 사건을 맡기시면 상담료는 수임료에서 공제됩니다.
비공개 상담 문의
고소를 준비하는 분도, 고소를 당한 분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남겨주신 내용은 게시판에 공개되지 않고 이현주 변호사에게 직접 전달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상담에서 말씀하셔도 됩니다. 지금은 연락받으실 방법과 간단한 상황만 적어주세요. 조사 날짜가 잡혀 있다면 함께 적어주세요.
평일 3시간 내 연락드립니다카카오톡은 야간·주말에도 확인합니다
- 문의 남기기무료양식·카카오톡·문자로 상황 접수, 상담 일정 안내
- 전화 상담15분 3만 원지금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과 대응 방향 확인
- 방문 상담30분 11만 원자료를 직접 검토하고 구체적인 대응 계획 수립
- 사건을 맡기시면 상담료는 수임료에서 공제됩니다.
연락처 ·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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